팀딜분양관통 · 분양 관리 통합 플랫폼
분양 현장의 하루를
한 화면에 담았습니다
출근부, 호실 현황, 고객, 계약, 실적.
따로 굴리던 다섯 가지를 팀딜(TeamDeal) 하나로 모았습니다.
설치가 없습니다. 주소만 열면 바로 씁니다.
이미 계정이 있으시면 로그인.

아침마다 누가 왔는지
묻지 않게 됩니다
현장에 QR을 한 장 붙이면 끝입니다. 팀원이 찍는 순간 현장 반경 안인지 확인해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인정 반경은 100m부터 2km까지 현장에 맞춰 고릅니다.

같은 호실을 두 번
팔 일이 없습니다
팀 전체가 같은 판을 봅니다. 잡으려면 요청을 올리고 승인을 받습니다. 단계마다 직권 한도가 있어 작은 건은 그 자리에서 끝나고, 큰 건만 윗선으로 올라갑니다.

실적 표를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계약을 등록하면 분양률과 개인별 순위가 저절로 쌓입니다. 기간을 고르고 PDF를 내려받으면 그대로 보고 자료가 됩니다.

현장에서 이런 적,
있으셨죠
- 수기 출근부를 월말마다 옮겨 적습니다
- 현장에 QR 한 장. 팀원이 찍는 순간 달력에 쌓이고, 본사 제출용 PDF까지 나옵니다.
- 같은 호실을 두 팀이 동시에 잡습니다
- 요청하고 승인받는 구조. 승인된 호실은 잠기니 순서 다툼이 없습니다.
- 주간 실적 표를 밤새 만듭니다
- 계약을 등록하면 분양률·순위·기간 비교가 저절로 집계됩니다.
- 수수료를 몇 회차까지 받았는지 헷갈립니다
- 회차별로 체크만 하면 받은 돈과 남은 돈이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 가격표 최신본이 어느 것인지 모릅니다
- 자료실에 올린 것이 늘 최신본입니다.
팀이 커져도
그대로 씁니다
팀 하나로 시작해 본부·총괄본부·현장관리까지 조직을 쌓을 수 있습니다. 호실은 위에서 아래로 배분되고, 실적과 출근은 아래에서 위로 자동 집계됩니다.

“얼마 준비해야 하죠?”
그 자리에서 답합니다
분양 계산기가 들어 있습니다. 취득세와 총투입금, 중도금 이자와 임대 수익률까지 상담 중에 바로 계산합니다. 취득세 감면 다섯 가지는 요건을 하나씩 확인해 반영하고, 화면마다 조문 근거를 함께 보여 줍니다.
가입하지 않아도 계산은 전부 됩니다. 저장만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팀딜은 어떤 앱인가요
팀딜은 아파트·오피스텔·지식산업센터 등 분양 현장에서 일하는 영업팀을 위한 관리 도구입니다. 분양 관리 통합 플랫폼이라는 뜻으로 줄여서 분양관통이라고도 부릅니다. 분양대행사 팀장과 팀원이 현장에서 매일 하는 일 — 출근 체크, 호실 배정과 홀딩, 고객 상담 기록, 계약과 수수료 정산, 실적 집계 — 를 한 앱에서 처리합니다.
출근부는 현장에 QR을 붙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팀원이 찍으면 현장 반경 안인지 확인해 기록되고, 팀장은 달력과 출근율로 확인한 뒤 본사 제출용 PDF를 내려받습니다. 인정 반경은 100m부터 2km까지 현장 크기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호실 현황은 미계약·홀딩·가분양·정분양 상태와 담당자를 팀 전체가 같은 판으로 봅니다. 승인 단계마다 직권 한도가 있어 결재가 병목이 되지 않습니다.
여러 팀을 묶어 본부·총괄본부·현장관리까지 조직을 쌓을 수 있고, 업무일지·공지·자료실·고객관리·계약관리를 함께 씁니다. 유튜브 채널 분양관통 팀딜에서 현장 이야기를 만화로 올리고 있습니다.

혼자가 아닌, 팀으로.
현장 이름만 넣으면 1분 안에 시작합니다.